환경과 기후위기를 함께 고민 하는
세종축제 속 작은 축제,
예술이 흐르는 세종호수 초록동네는
세종시 호수공원과 중앙공원 사이, 아늑한 메타세콰이어 숲에서
예술가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입니다.
세종호수 초록동네 2025는 공간과 여백이 있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자연', '생명', '기후'에 대한 생각을 천천히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머물며
자연과 우리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이웃과 함께 감각을 열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올해 초록동네는 기존의 공간을 넘어
메타세콰이어 숲의 '작은 숲'과 '큰 숲'까지 확장하여
세종호수공원의 오후와 저녁을 함께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자연 속에서 머물고, 느끼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
초록동네가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함께 이야기하는
따뜻한 만남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